IP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제품·공간·경험으로 연결해 실질적인 비즈니스로 확장합니다.
IP는 하나의 결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다음 이야기로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다고 믿습니다. 아이피네이블은 IP가 이미지나 콘텐츠에 머무르지 않고 브랜드, 제품, 공간, 경험으로 확장되는 흐름을 만듭니다. 보여주기 위한 IP가 아니라 사람들의 일상 속에서 실제로 작동하는 IP를 생각합니다.
1999년, 바른손카드와 바른손을 통해 카드와 문구, 팬시 영역에 적용되는 다양한 캐릭터와 비주얼을 기획하는 일로 시작했습니다.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소비되는 이미지와 캐릭터를 만드는 경험이 이때부터 이어졌습니다.
이후 일상 속 매체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캐릭터 IP를 만들고, 이를 원소스멀티유즈(OSMU) 방식으로 확장해 왔습니다. 하나의 디자인이 브랜드가 되고, 브랜드가 다양한 제품과 콘텐츠로 이어지는 과정을 현장에서 직접 경험하며 축적해 왔습니다.
이 경험은 이후 대중성과 확산력을 지닌 그림닷컴, 고급 에디션과 컬렉터 경험을 중심으로 한 아트앤에디션으로 이어졌습니다. 작가의 작업이 콘텐츠에 머무르지 않고 제품과 공간, 그리고 실제 구매 경험으로 이어지는 프로젝트를 직접 기획하고 실행해 왔습니다. 이 흐름은 자연스럽게 아트 IP 영역으로 확장되었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아이피네이블은 IP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확장해 브랜드와 연결되는 새로운 프로젝트와 비즈니스로 이어가고 있습니다.
아이피네이블은 숨겨진 IP를 발견하고 그 가능성을 브랜드와 연결해 제품과 프로젝트로 이어지는 협업을 만듭니다.
브랜드와 아티스트 IP를 연결해 제품, 캠페인, 공간 프로젝트로 확장합니다.
잠재력 있는 IP를 발굴하고 협업과 확장이 가능한 형태로 발전시킵니다.
다양한 IP를 활용해 맞춤형 아트 굿즈를 제작하고 구매할 수 있는 온라인 플랫폼. 개인 주문부터 기업·기관 대량 제작까지 지원합니다.
아티스트의 작품과 이미지를 활용해 머그컵, 엽서, 패브릭, 패키지 등 다양한 실물 상품을 제작하고 전시, 브랜드 프로모션, 공간 판매, 기관 채널 등에서 활용되는 아트 기반 제품을 기획하고 공급하는 영역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