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빠오 KAPPAO
Solo Series
생각은 자란다
I Am Free
Champion
The Giver
Helper
Dear Moon
초록사막
제목 미정
Pink Circus
제목 미정
제목 미정
제목 미정
Don't Trust Me
갑빠오(고명신)는 테라코타와 회화를 넘나들며 현대인의 서툰 관계와 내면의 감정을 특유의 어눌하면서도 위트 있는 조형 언어로 풀어내어, 브랜드 콜라보레이션 시 소비자에게 강렬한 정서적 유대감과 일상적 위로를 동시에 선사하는 독보적인 캐릭터 IP 가치를 지닌다. 특히 손맛이 살아있는 투박한 질감과 절제된 색채의 조화는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및 패션 브랜드에 감각적인 '아트 피스'로서의 미감을 부여하며, 최근 국내 주요 경매 시장에서도 두터운 팬덤을 바탕으로 출품작들이 높은 경합을 벌이며 꾸준한 우상향 가격 추이를 기록하고 있다. 주요 옥션에서 90%를 상회하는 높은 낙찰률과 활발한 2차 시장 거래 데이터는 작가의 대중적 선호도와 예술적 신뢰도를 객관적으로 증명하는 지표이며, 이는 협업 제품에 '소유하고 싶은 예술적 희소성'을 더해 브랜드의 감성적 가치를 최상위로 격상시키는 결정적 근거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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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미건조한 오피스 환경에 작가의 캐릭터 피규어가 결합된 USB, 펜 홀더, 입체적인 키캡 등 데스크테리어 소품을 배치하여 직장인들의 책상을 나만의 페르소나가 담긴 예술적 공간으로 변모시키며, 디지털 기기에 아날로그적 감수성을 입히는 협업을 통해 기술 중심의 브랜드에 인간적인 브랜드 스토리를 부여하고 소장 가치를 극대화한다.
이탈리아 밀라노 브레라 국립미술대학(Accademia di Belle Arti di Brera) 조소과 및 동 대학원 장식미술과를 졸업한 갑빠오는 테라코타 조형과 회화를 통해 현대인의 미묘한 감정과 서툰 관계의 단면을 위트 있게 포착하는 작가입니다. '갑빠오'라는 이름이 지닌 어감처럼 어눌한 듯 투박한 형태와 절제된 색채는 세련된 인위성보다는 인간 본연의 순수함과 외로움을 담담하게 드러내며, 일상의 사소한 순간을 특별한 예술적 서사로 치환합니다. 손맛이 살아있는 질감을 바탕으로 구축된 그의 캐릭터들은 현대인들에게 '나와 닮은 누군가'를 마주하는 듯한 강렬한 정서적 유대감과 따뜻한 위로를 동시에 선사합니다.
콘텐츠에서 경험으로, 상상에서 실제 비즈니스로
아이피네이블은 숨겨진 IP의 가능성을 발굴하여 제품·공간·경험으로 구체화하는 IP 비즈니스 전문 브랜드입니다. 대중적인 아트플랫폼 '그림닷컴'과 프리미엄 '아트앤에디션'을 직접 운영하며 축적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IP의 가치를 정리하고 가장 어울리는 파트너를 연결하여 리스크를 최소화한 성공적인 협업 구조를 설계하는 IP 비즈니스 브랜드 입니다.
IP를 연결하고, 확장하고, 함께 성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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