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유영 Son Yu Yeong
손유영 작가의 IP는 전통 민화의 정서 위에 현대적 감각을 더해, ‘고양이’라는 친근한 존재를 통해 사랑과 기다림, 소망의 감정을 섬세하게 풀어내는 감성 콘텐츠 자산이다. 일상의 공간과 계절, 기억을 배경으로 한 서정적 장면들은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따뜻한 이야기로 확장되며, 고양이는 단순한 캐릭터를 넘어 행복과 길상의 상징으로 기능한다. 전통성과 동시대성을 유연하게 잇는 이 IP는 아트, 라이프스타일, 콘텐츠 전반으로 확장 가능한 감성 브랜드로서의 높은 활용 가치를 지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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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유영의 민화는 고양이를 중심으로 한 서정적 장면을 통해 반려동물 케어 및 푸드 패키지를 감성적 오브제로 확장한다. 꽃, 책, 창호 등 전통 요소가 어우러진 화면은 사료, 간식, 샴푸 등 다양한 펫 제품에 자연스럽게 적용되며, 제품마다 다른 이야기를 담은 시리즈 전개가 가능하다. 감정을 담은 고양이는 보호자에게 공감과 신뢰를 전달하고, 반려동물을 위한 선택의 순간을 더욱 따뜻한 경험으로 전환시킨다. 이는 기능 중심의 펫 제품을 정서적 가치로 확장하는 차별화된 브랜드 전략으로 이어진다.
손유영은 전통 민화의 조형 언어를 바탕으로 고양이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온 작가다. 2013년 김홍도의 황묘농접 모사를 계기로 고양이 작업에 깊이 몰입했고, 2016년부터는 ‘묘’ 시리즈 전시에 주력하며 자신만의 작업 세계를 확장해왔다. 작가에게 고양이는 단순한 반려동물이 아니라 인간의 감정과 생각을 전달하는 매개체이며, 사랑·기다림·행복 같은 정서를 품은 존재로 등장한다. 전통 민화의 채색과 바림, 길상적 상징을 오늘의 감각으로 풀어낸 화면은 따뜻한 위로와 서정성을 전하며, 손유영만의 고양이 민화 세계를 구축하고 있다.
• 2024 개인전 〈묘한 세상〉
• 2023 개인전, 대구 첫 개인전 〈가을의 묘한 설렘〉관련 보도 확인
• 2022 국립현대미술관 과천 《한국의 채색화 특별전: 생의 찬미》 참여, 작품 〈모란숲〉 출품
• 2021 오사카 한국문화원 민화 특별전 참여
• 2016 개인전 〈묘한 기다림전〉 이후 ‘묘’ 시리즈 전개
• 2009 서울시 전통문화대전 최우수상
• 서울 국제아트쇼 최우수 작가상
콘텐츠에서 경험으로, 상상에서 실제 비즈니스로
아이피네이블은 숨겨진 IP의 가능성을 발굴하여 제품·공간·경험으로 구체화하는 IP 비즈니스 전문 브랜드입니다. 대중적인 아트플랫폼 '그림닷컴'과 프리미엄 '아트앤에디션'을 직접 운영하며 축적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IP의 가치를 정리하고 가장 어울리는 파트너를 연결하여 리스크를 최소화한 성공적인 협업 구조를 설계하는 IP 비즈니스 브랜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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